옥천에 본사 둔 불교공뉴스TV, 벌써 10주년
옥천에 본사 둔 불교공뉴스TV, 벌써 10주년
  • 황민호 기자
  • 승인 2020.10.16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대표 불교미디어로 입지 다지고 다양한 콘텐츠로 승부
29일부터 1일까지 전통문화체험관에서 기념식 및 전시회
혜철스님

옥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불교 대표미디어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불교공뉴스·TV(대표 혜철)가 창간 10주년 기념식 및 전시회를 연다.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4일동안 옥천전통문화체험관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이번 기념식에는 다양안 공연 및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불교공뉴스·TV는 10주년을 힘차게 달려온 인터넷 신문사로 7대 종교인의 포교활동과 미담사례는 물론 서민들의 애환을 진솔하게 보도하고 있으며, 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언론매체로 거듭 발전해왔다.   

이 날, 불교공뉴스 편집이사 이미경(필명 이경) 비단그림 ‘꽃 속의 꽃’ 개인전이 오픈 되며, 이경 에세이집 ‘아난다가 보내온 꽃씨’ 출간 기념식과 저자 사인회가 함께 진행된다. 

이미경(필명 이경) 작가는 2020금강미술대전 전국공모전 한국화 부문 입상자로 선정 (입선)되었으며,  제22회 보문미술대전 입상을 한 바 있다. 

또한 <농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오라의 땅」으로 등단했으며, 동서문학상 단편소설  「청수 동이의 꿈」이 대상으로 당선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는개』 『탈의 꽃』 단편소설집 『도깨비바늘』 『아름다운 독』

출간 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본 행사기간 중에 이경의 에세이집 ‘아난다가 보내온 꽃씨’를 선착순 108명에게 무료증정 및 저자 사인회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불교공뉴스 이한배 사진국장(사진작가)의 ‘사진 이야기’ 개인전도 함께 개최된다. 이한배 작가는 30여 년 동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자연풍경들의 이야기를 카메라 렌즈 안에 담았다. 

불교공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지침(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통놀이마당공연장 축하공연에 군민 100명만 입장하여 마스크 착용, 좌석간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관람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영상 촬영 후 불교공뉴스 유튜브, 불교공뉴스 카카오 TV, 불교공뉴스 네이버 TV, 불교공뉴스 판도라 TV에 송출 할 예정이다.

불교공뉴스 혜철 대표는 “옥천에 본사를 두면서도 전국적인 매체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불교공뉴스가 보여주고 있다”며 “지속적인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주민들에 기쁨을 주는 뉴스를 실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10-9522-8453(대표 혜철스님)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