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1 19:35 (목)
뉴옥천라이온스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합니다
뉴옥천라이온스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합니다
  • 조서연
  • 승인 2019.11.06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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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이후 매년 연탄나누기 봉사, 약 40년째
6가구에 300장씩, 130여만 원 상당
11월 중 이불과 전기장판 등 추가 지원 계획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날이 부쩍 추워졌다. 벌써부터 겨울 추위가 걱정되기 시작한다. 우리고장에는 나의 추위만이 아니라, 이웃의 추위를 염려하는 사람들의 따스한 소식들이 들려온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도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했다.

 창립 40주년을 목전에 둔 뉴옥천라이온스클럽은 창립 이래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6가구에 300장씩, 130여만 원 상당의 연탄 1800장을 전달한다. 이날은 6번째 가구에 연탄 300장을 전달하고 있었다.

 “복지관에서 형편 어려운 분들을 선정해서 저희에게 전달해줍니다. 회원들의 개인적 추천보다 객관적이기도 하고요. 함께 동참하는 의미가 있기도 하죠.” (뉴옥천라이온스클럽 금유신 회장)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회원들 10여 명이 모여 연탄을 날랐다. 300장이라니 막막하게 느껴지지만, 손에 손에 전하다 보니 어느새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이 그득하다. 시작이 막막했던 만큼 마무리는 뿌듯해진다. “햐~ 잘 쌓았네 그거.”

 뉴옥천라이온스클럽은 모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달 중 300만 원가량의 추가 지원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연탄뿐만 아니라 이불이나 전기장판, 기름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라이온스클럽 봉사사업은 순수하게 회원들의 회비로만 운영됩니다. 군 보조금이나 정부, 도에서 지원받는 것은 전혀 없어요. 우리는 ‘자신의 직업에 긍지를 가지고, 사회에 힘써 봉사한다’는 이념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금유신 회장)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뉴옥천라이온스클럽에서 우리고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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