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77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1-02-19 13:24:16  |  icon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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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사이좋게 연을 날리는 세 자매. 직접 만들진 않고 받은 거라고 한다.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라는 글귀와 함께 정지용 시인 캐리커처가 그려진 연을 하늘에 훨훨 날리며 마음 속으로 새해 소원을 같이 빌어본다.

2021-02-19 13: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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