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55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0-09-04 10:50:05  |  icon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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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커피 무러 나오라 해서 잠깐 나왔어
그늘 진 곳이라 바람 나오면 시원해
여기서 산 지 5년 됐고 원래 대구가 고향이여
난 아파트에 살기 싫어 여기가 좋아
마당에 고추, 가지, 깨 내 묵을 것만 심었지
커피 한 잔 타줄게 (주시는 거예요? 커피가 맛있네요!)
맛있다가 아니라 고맙습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강석순(80) 장위선(78) 금구리

2020-09-04 1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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