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푸른꿈나무장학회 설립해 첫 장학금
산림조합, 푸른꿈나무장학회 설립해 첫 장학금
  • 허원혜 기자
  • 승인 2021.01.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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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자녀 6명에게 장학금 280만원 전달
27일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 조합장이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산림조합)
27일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 조합장이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산림조합)

옥천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산하에 푸른꿈나무장학회를 두고 조합원들을 위한 환원사업을 시작했다. 27일 오전 11시 옥천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푸른꿈나무장학회 첫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권영건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 6명(대학생 5명, 고등학생 1명)에게 장학금 280만원 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자 선발 기준은 학업성적과 여수신이용실적, 카드이용실적, 출자금액 등을 따랐다.

옥천군산림조합 박현보 과장은 “조합원 자녀들을 지역인재로 육성하는 취지에서 장학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옥천군산림조합은 설립 목적에 맞게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통한 산림경영기술지도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 조합장이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산림조합)
27일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 조합장이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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