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산림조합, 최우수 조합 수상 쾌거
옥천군 산림조합, 최우수 조합 수상 쾌거
  • 박해윤
  • 승인 2020.01.02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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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은상 이어 하반기에 최우수상
여행상조 상품 전국 1위까지 거머쥐어
지난달 27일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 개최
옥천군 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지난달 27일 열린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옥천군 산림조합)

옥천군 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상반기 은상 수상에 이어 하반기에도 최우수 조합으로 이름을 올린 것.

지난달 27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회의실에서 열린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 평가는 전국 142개 산림조합이 참여했다. 해당 대회는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산림조합의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옥천군 산림조합은 해당 종합업적 평가에서 금융성장률 금상, 여행상조상품 전국 1위를 거머쥐며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됐다. 올 하반기 예수금 1천200억원, 대출금 1천억원 돌파 등의 업적이 높게 평가된 것. 이와 함께 금융과 임이슬 과장은 여행상조 상품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권영건 조합장은 "산림조합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에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에 앞서 조합원과 옥천 군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2019년도에 이렇게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힘을 더 내서 전국 1위까지 하는 조합이 되겠다. 나아가 옥천군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 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지난달 27일 열린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옥천군 산림조합)
옥천군 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지난달 27일 열린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 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옥천군 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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