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3 11:46 (수)
‘시끌벅적’ 안내면민 한마음축제 열렸다
‘시끌벅적’ 안내면민 한마음축제 열렸다
  • 서재현
  • 승인 2019.11.06 0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내초·용촌초·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민 함께하는 한마음축제
500여명 인원모여 화합 다져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읍면소식_안내면] 가을 하늘 아래 조용하던 안내초등학교 운동장이 시끌벅적한 소리로 가득 찼다. “이런 행사는 1년에 2번씩 했으면 좋겠어요.” 안내초 김영임 교장이 웃으며 말했다. 이를 바라보는 안내면민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그득했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를 찾은 각 학교 동문회원들과 안내면민 500여명은 술잔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고, 갖가지 체육행사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안내면민 한마음축제는 지난해부터 시작되었으며,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각 학교의 총동문회 행사가 합쳐지고, 여기에 안내면민이 결합하면서 규모가 커졌다. 각 학교 동문회원들이 객지로 나가거나, 연세가 많아지면서 참여율이 저조해지자 행사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나온 조치였다.   

지난 2일 안내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 축제’는 용대초, 대동초, 안내초 총동문 회원들과 안내면민이 모인 화합의 장이었다. 이날 축제는 식전행사(풍물놀이, 난타, 댄스)부터 시작돼 노래자랑, 가수공연뿐만 아니라 각종 체육행사(고무신던지기, 공 안고 달리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윷놀이 등)가 진행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기도 했다. 안내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육종진 안내면 이장 △조태자 안내면체육회원 △이천세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유두희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안내초 42회 졸업생인 조현구(67)씨는 “안내면은 사람들 인심이 좋은 곳이다”라며 “이렇게 나와서 사람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방하목리에 거주하는 서석순(77)씨 또한 “올해 처음으로 축제에 참여했는데, 볼거리가 많아 즐겁다”라고 말했다. 

김재종 군수는 이날 격려사에서 “오늘 안내면민 한마음축제를 통해서 면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정우 대회장은 “동문회원들의 참여율이 낮아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동문회 겸 안내면민이 함께 하는 축제를 지난해부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출향인과 면민들이 많이 참석해 화합·소통·문화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안내면민 한마음축제는 안내면체육회와 용촌·대동·안내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예산 2천500만원이 사용됐다. 예산은 안내면체육회와 안내초·용촌초·대동초 총동문회가 공동 출연하고 일부는 안내면민과 출향인들이 후원했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안내초, 용촌초, 대동초 총동문회와 안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축제 ‘용·대·안 동문과 함께하는 2019 안내면민 한마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며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여러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