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icon 옥천닷컴
icon 2020-02-05 09:29:00  |  icon 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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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새벽을 분주하게 책임지고 있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 죄다 치우고 있어요. 한일개발공사에서 일하는데 20여명이 옥천읍내 청소를 담당하고 있어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기쁜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노동자 이성락입니다.
 

2020-02-05 0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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