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77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1-02-19 13:23:14  |  icon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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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워요.
한국말 조금 할 줄 알아요. 
저는 옥천에서 영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이제 점심 먹으러 가고 있어요.
지난해 2월 남아공에서 왔습니다.
이름은 투미예요. 나이는 29살입니다.
Happy new year! 

2021-02-19 1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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