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71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0-12-31 11:31:11  |  icon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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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연습하러 운동장 나왔어요. 한 시간 정도 연습했어요.
방망이로 공을 때리면 글러브로 공을 받는 연습을 돌아가면서 하고 있죠.
야구선수가 꿈이라 대전에 야구부 있는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해서 지금은 투수도 하고 타자도 하고 있는데요.
내야수 자리에 골고루 관심이 있어요. 이제 6학년 올라가요. 
오늘은 인터넷 강의하는 날이라 등교를 안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밖에 나왔어요.
야구도 쉬는 날이라 월요일에 일이 없으면 같이 나오죠.
그런데 연습할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
요새 코로나 때문에 전반기 때 학교에 많이 못 갔잖아요.
연습경기도 거의 올스톱 돼서 단체훈련을 많이 못 했어요.
야구 과외도 있지만 1~2시간 하면 10만원씩 드니까 돈이 만만치 않게 드네요.

아버지 임창빈 아들 임준형 (가화리)

2020-12-31 11:31:11
218.15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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