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56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0-09-10 21:54:18  |  icon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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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관공서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우리 집이 옥상이 흉해서 사람들한테 미안했지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날 태풍 온다고 아들이 공사를 해줬어
공사하니까 옥상에 있던 전깃줄이 내려가서, 사람도 못 지나가는 거야
한전에 전화해서 공사하는 거 보고 있어
내가 오남매 키웠는데 다 대학도 보내고, 하나는 박사까지 했지
이제는 혼자 살고 있는데, 그래도 자식들이 자주 와서 좋아
홍선영(78. 청산면 지전리)

2020-09-10 21: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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