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56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0-09-10 21:52:57  |  icon 조회: 63
첨부이미지

우즈베키스탄에서 왔어요
제 이름은 차홍길(왼쪽)이예요 
영동에 살고 농공단지에서 일해요
한국 이름도 차홍길 원래 이름도 자홍길 
영동에 온 지 3개월 됐어요
이 친구 이름은 존(오른쪽)이에요. 
동생이에요
대학생이고 한국어문학과 전공했어요
이제 열차 타고 집에 가려고요
저녁 아직 안 먹어서 배고파요~
읍내 식당 앞에서 메뉴를 고민하던 두 사람

2020-09-10 21:52:57
218.159.7.7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