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람들
옥천, 길 위에서 만난 사람 1549호
icon 옥천신문
icon 2020-07-23 23:28:57  |  icon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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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인터뷰인데? 나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그래.
저기 김안과 가는 길이었어요. 눈이 충혈 되어가지고. 일을 열심히 해서 그런거냐고? 허허.
열심히는 무슨. 그냥 농사나 짓지 뭐.
집은 청산 살어. 비가 와가지고 날씨가 영 그러네.
궂은 날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전범성 할아버지.

2020-07-23 2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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